종합부동산웹앱 6단계 경매·정비사업 원천 연결 설계
질의 원문
다음 단계 진행해줘
수집 경로와 시점
- 수집시점: 2026-08-11 23:32 KST
- 확인 파일:
docs/CONTEXT_HANDOFF.mddocs/STATUS.mdsrc/realestate/webapp/metric_collector.pysrc/realestate/webapp/watchlist.pysrc/realestate/webapp/app.pysrc/realestate/collectors/courtauction.pysrc/realestate/auction/parser.pysrc/realestate/development/collector.pysrc/realestate/redevelopment/opportunities.py
데이터 등급
| 항목 | 등급 | 설명 |
|---|---|---|
| 법원경매 최저매각가 | 1차/법원원문 경유 | courtauction.fetch_detail() 상세 응답을 auction.parser.build_case()로 파싱 |
| 경매 권리·임차인 | 원본 미확인 | 법원 상세 API는 등기부와 임차인 현황을 제공하지 않음 |
| 정비사업 식별자·URL | 사용자 입력/원문 링크 | 이번 단계에서는 보존과 확인 플래그만 수행 |
| 정비사업 단계·분담금 | 미확인 | 공식 수집기가 아직 없으므로 자동 갱신하지 않음 |
판단
다음 단계는 경매 사건번호와 정비사업 원천 식별자를 워치리스트에 붙이는 것이다. 다만 두 영역의
자동화 가능 범위가 다르다. 법원경매는 이미 CDP 기반 상세 수집기가 있고 최저매각가 필드가 있으므로
현재가 갱신에 연결할 수 있다. 반대로 정비사업은 현재 공식 수집기가 골격 수준이라 단계나 분담금을
값으로 갱신하면 추정값을 사실처럼 만들 위험이 크다.
따라서 이번 단계는 경매는 최저매각가 갱신, 정비사업은 원천 식별자 보존과 확인 플래그로 범위를 나눈다.
설계 결정
court_case_no,court_code,court_goods_no가 모두 있으면 법원경매 상세 조회를 우선한다.- 법원 상세에서 얻은
min_bid_price만current_price로 저장한다. - 경매 수집값의
metric_sources.current_price.original_verified는false로 둔다. 자동 수집은 법원 원천 경유지만, 사용자의 직접 원본 확인을 대체하지 않기 때문이다. - 정비사업용
source_refs에redev_project_no,redev_zone_name,redev_source_url을 추가한다. - 경매 후보에는
경매 원본 재확인, 정비사업 후보에는권리산정 확인,정비 원문 확인플래그를 붙인다. - 정비사업 단계·분담금·권리산정일은 자동 산출하지 않는다.
가정
court_code는 법원 코드 또는 프로젝트에 등록된 법원명 별칭으로 입력된다.court_goods_no는 필수다. 여러 물건 사건에서 임의로 1번 물건을 선택하지 않는다.- 워치리스트의
current_price는 경매 후보에서는 최저매각가, 일반매매 후보에서는 현재 매매가로 해석한다. - 정비사업 공식 원문 URL은 사용자가 입력하거나 향후 별도 수집기가 넣는다. 링크 저장은
http://와https://만 허용한다.
한계
- 법원경매 상세 API만으로 말소기준권리, 선순위 임차인, 가처분·가등기 인수 여부를 확정할 수 없다.
- 경매 최저매각가가 갱신되어도 입찰가·낙찰가·총인수액은 자동 확정하지 않는다.
- 정비사업 단계, 권리산정일, 조합원 지위, 추정분담금은 이번 단계에서 계속 미확인이다.
- 공식 원문 URL이 있어도 내용 최신성과 대상 물건 편입 여부는 사용자가 원문으로 재확인해야 한다.
다음 실행
- TDD로 법원경매 최저매각가 갱신을 추가한다.
- TDD로 경매·정비사업 원천 식별자 UI와 플래그를 추가한다.
- 구현 기록을 남기고 투자 현황판을 재생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