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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대출·전세 투자분석

질의 원문

장안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조사해줘. 7억대 진입하고 전세는 어느정도야? 내가 60% 대출을 받고 나머지 전세를 받을 수 있어? 무입가능해?

수집 경로와 시점

데이터 등급

항목등급비고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자료1차 원자료의 2차 경유집품·당근·KB 등 경유. 원본 확정은 RTMS에서 재확인 필요
KB부동산·부동산114·집품 시세2차 가공매물 평균가·최근 실거래 요약. 실거래와 호가 구분 필요
부동산뱅크·당근 매물2차 호가확인매물이어도 매도 희망가. 실거래가 아님
땅집고 분양 리포트2차 기사분양가·입지 리스크 보조자료
HF 전세지킴보증·LTV 설명자료준공식/금융 가이드실제 가능 여부는 은행·보증기관 심사 필요
UGC·인스타·블로그UGC홍보성 가능성 높음. 가격 숫자는 보조 이하

결론

무입, 즉 자기자본 0원에 가까운 진입은 불가능에 가깝다. 법적으로 억지 구조를 만들 수는 있어도, 정상적인 은행 심사·전세보증보험·임차인 안전성 기준을 통과하기 어렵다.

핵심 이유는 간단하다.

  1.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은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아파텔이다. 취득세·대출·환금성을 아파트와 동일하게 보면 안 된다.
  2. 전용 78.38㎡ 45평형은 7.94억~7.98억대 매물이 있으나, 현재 전세는 약 6.2억~6.9억 수준으로 본다.
  3. 매매가 7.94억에 60% 대출을 받으면 대출 원금은 4.764억이다. 근저당 설정액을 120%로 보면 선순위 채권은 약 5.72억이 된다.
  4. HF 전세보증 구조상 보증한도는 대략 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이다. 7.94억 물건에서 선순위 근저당 5.72억이 있으면 보증 가능한 전세 여지는 약 1.43억뿐이다.
  5. 그런데 무입을 만들려면 최소 3.18억 전세보증금이 필요하고, 현재 45평형 시장 전세는 6억대다. 이 구조는 임차인 입장에서 후순위 위험이 과하고 보증보험도 어렵다.

따라서 이 물건은 전세 끼고 매수하면 실투입금 1억대 후반~2억대, 대출 60% + 월세형이면 실투입금 3억 안팎으로 봐야지, 무입 투자로 보면 위험하다.

단지 개요

항목내용
단지명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유형오피스텔/아파텔
주소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10, 장안동 366-7
사용승인2024-08-16
규모369실, 1개동, 지상 20층
주차약 325~392대 자료 혼재. 세대당 약 0.88~0.9대
용적률/건폐율약 958% / 59%
주력 타입57~59㎡ 2룸, 78.38㎡ 3룸

7억대 진입 가격

현재 확인되는 7억대는 크게 두 갈래다.

구분면적확인 가격판단
전용 57.37㎡ 33평형공급 111.94㎡ / 전용 57.37㎡당근 매물 6.7억, 7.04억 / 집품 최근 매매 4.98억호가와 실거래 요약 괴리가 크다. 7억대면 보수적으로 봐야 함
전용 59.03~59.28㎡ 34평형공급 114.01~114.6㎡월세 매물 중심, 매매 호가 직접 표본 부족7억대라면 57㎡와 같은 보수 기준 적용
전용 78.38㎡ 45평형공급 150.97㎡ / 전용 78.38㎡부동산뱅크 매매 7.94억, 7.97억, 7.98억, 8.8억대7억대 진입이라면 이 타입이 가장 자연스럽다. 다만 7.9억대 하단만 의미 있음

분양 당시에는 57~59㎡가 약 6.636억~6.899억, 78㎡가 약 8.548억~8.985억이었다. 즉 78㎡ 7.9억대 매물은 분양가 대비 할인 가능성이 있으나, 오피스텔 특성상 할인만으로 투자성이 자동 확보되지는 않는다.

전세 수준

타입최근 전세·월세 확인판단 전세 범위
38.76㎡전세 3.5억, 월세 1억/1303.0억~3.5억
57.37㎡전세 5.2억, 월세 1.7억/1505.0억~5.2억
59.03~59.28㎡전세 4.5억, 월세 3천/2154.5억~5.0억
78.38㎡전세 6.2억~6.9억, 월세 5천/2606.5억~6.9억

45평형 전용 78.38㎡는 현재 전세 6.9억을 상단, 보수적으로는 6.5억 전후를 잡는 것이 맞다. 다만 신축 오피스텔은 전세 실수요가 아파트보다 얇고, 선순위 근저당이 있으면 전세 수요가 급격히 줄 수 있다.

60% 대출 + 나머지 전세 구조 계산

45평형 7.94억 매수 가정

항목금액
매수가7.94억
60% 담보대출4.764억
매매 잔금상 필요한 나머지3.176억
오피스텔 취득세 등 보수 추정약 0.37억
중개·법무 등 기타비용약 0.05억~0.08억
완전 무입에 필요한 전세보증금최소 3.55억~3.65억

겉으로 보면 전세 3.2억만 받아도 매매대금은 맞출 수 있어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임차인 안전성이다. 대출 4.764억을 먼저 받으면 통상 근저당 설정액은 원금보다 크게 잡힌다. 120% 설정을 가정하면 선순위 근저당은 약 5.72억이다.

HF 전세지킴보증의 단순 한도식은 다음이다.

보증한도 = 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

7.94억의 90%는 7.146억이다. 여기에 선순위 근저당 약 5.72억을 빼면 보증 가능 여지는 약 1.43억뿐이다. 그러면 3.2억 전세도, 6.5억 전세도 보증보험 관점에서는 매우 어렵다.

45평형에서 가능한 현실 구조

구조계산가능성
전세 6.9억 선순위로 끼고 매수7.94억 - 6.9억 = 1.04억 + 취득부대비용 약 0.42억실투입 약 1.4억~1.6억. 다만 은행 대출은 거의 안 나온다고 봐야 함
전세 6.5억 선순위로 끼고 매수7.94억 - 6.5억 = 1.44억 + 비용실투입 약 1.9억 전후
대출 60% 받고 월세 보증금 5천7.94억 - 4.764억 - 0.5억 = 2.676억 + 비용실투입 약 3.1억 전후. 월세 수익형 구조
대출 60% 받고 후순위 전세 3.2억대금상 무입처럼 보임정상 임차인·보증보험 기준에서는 위험. 권하지 않음
대출 60% 받고 전세 6.5억~6.9억대출+보증금이 매수가를 크게 초과실무적으로 비정상. 전세사기 구조로 오해받을 수 있음

57~59㎡ 7억대 매수 가정

전용 57.37㎡를 7.04억에 매수한다고 보면 60% 대출은 4.224억, 나머지는 2.816억이다. 취득세·비용을 포함하면 무입에 필요한 보증금은 약 3.15억 전후다.

그런데 이 타입의 현재 전세는 약 4.5억~5.2억으로 보이고, 이 정도 전세를 선순위로 두면 대출은 거의 나오기 어렵다. 반대로 대출을 먼저 60% 잡으면, 임차인은 후순위 위험 때문에 전세보증보험·전세대출이 막힐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57~59㎡도 결론은 같다.

투자성 판단

장점은 있다.

하지만 리스크가 더 크다.

매수 기준

타입매수가판단
57~59㎡6.3억 이하전세 4.8억~5.0억 선순위 승계 시 제한 검토
57~59㎡6.3억~6.7억실거주 목적이면 조건부. 순수투자는 보수
57~59㎡7억대보류. 최근 실거래 요약과 호가 괴리가 커 안전마진 부족
78.38㎡7.6억 이하전세 6.5억 이상 선순위 승계면 검토 가능
78.38㎡7.7억~7.95억조건부 검토. 전세 6.7억~6.9억 확정 또는 월세 수익률 확인 필요
78.38㎡8억 이상보류. 오피스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 약함

최종 판단

이 물건은 무입 투자 물건이 아니다. 가장 현실적인 투자 구조는 45평형 7.9억대 하단을 전세 6.5억~6.9억 선순위로 끼고 사서, 실투입금 1.5억~2.0억 정도로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때도 대출은 거의 기대하지 않는 것이 맞다.

60% 대출을 쓰고 싶다면 전세가 아니라 월세형으로 봐야 한다. 45평형 기준 대출 60%와 보증금 5천만~1억을 넣으면 자기자본은 취득부대비용 포함 약 2.6억~3.1억 필요하다. 이 경우 월세 240만~260만원 이상이 안정적으로 받아져야 하고, 금리·관리비·공실을 뺀 순수익률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

따라서 답은 다음과 같다.

실행 체크리스트

  1. 매물별 등기부를 받아 선순위 근저당·가압류·신탁 여부를 확인한다.
  2. 전세계약이 이미 있는 매물은 보증금, 확정일자, 전입일, 만기, 갱신권 행사 여부를 확인한다.
  3. 은행에는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존재, 본인 거주 아님/임대 목적" 조건으로 한도를 물어본다.
  4. 임차인 보증보험 가능 여부는 HF/HUG/SGI 기준으로 직접 조회한다.
  5. 78㎡는 7.9억 이하라도 전세가 6.5억 미만이면 투자성은 빠르게 약해진다.

설계 결정

출처


📌 한계: 매물 호가는 실거래가가 아니며, 오피스텔은 같은 단지 안에서도 주거용·업무용, 전입 가능 여부, 부가세·세금계산서 조건, 선순위 채권 상태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최종 판단 전에는 국토부 실거래 원본, 등기부, 임대차계약서, 은행 한도조회,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물건별로 확정해야 한다.

원문 Markdown: docs/analysis/2026-08-05-서울-동대문구-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대출전세-투자분석.m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