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대출·전세 투자분석
질의 원문
장안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조사해줘. 7억대 진입하고 전세는 어느정도야? 내가 60% 대출을 받고 나머지 전세를 받을 수 있어? 무입가능해?
수집 경로와 시점
- 수집시점: 2026-08-05 KST
- 거시 스냅샷:
python .agents/skills/region-invest/region_invest.py macro- 기준금리 2.75%, USD/KRW 1,428.2, cycle_factor 0.95
- 국면:
중립(선별 진입) - 단지 식별:
-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장안동 366-7, 도로명 장한로 110
- 2024-08-16 사용승인, 오피스텔/아파텔, 369실, 1개동, 최고 20층
- 시세·매물 확인:
- KB부동산 단지 페이지 검색 스냅샷
- 집품 실거래·전월세 페이지
- 부동산뱅크 매물 목록
- 당근부동산 단지·매물 페이지
- 땅집고 분양 리포트
- UGC 확인:
python -m realestate.cli ugc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전세 매매 투자"- 수집 60건 → 채택 58건 / 격리 2건
- 직접 투자판단에 쓸 만한 사업단계·일정 신호는 없었고, 가격 홍보성 글이 섞여 있어 가격 근거로는 사용하지 않았다.
데이터 등급
| 항목 | 등급 | 비고 |
|---|---|---|
| 국토교통부 실거래 신고자료 | 1차 원자료의 2차 경유 | 집품·당근·KB 등 경유. 원본 확정은 RTMS에서 재확인 필요 |
| KB부동산·부동산114·집품 시세 | 2차 가공 | 매물 평균가·최근 실거래 요약. 실거래와 호가 구분 필요 |
| 부동산뱅크·당근 매물 | 2차 호가 | 확인매물이어도 매도 희망가. 실거래가 아님 |
| 땅집고 분양 리포트 | 2차 기사 | 분양가·입지 리스크 보조자료 |
| HF 전세지킴보증·LTV 설명자료 | 준공식/금융 가이드 | 실제 가능 여부는 은행·보증기관 심사 필요 |
| UGC·인스타·블로그 | UGC | 홍보성 가능성 높음. 가격 숫자는 보조 이하 |
결론
무입, 즉 자기자본 0원에 가까운 진입은 불가능에 가깝다. 법적으로 억지 구조를 만들 수는 있어도, 정상적인 은행 심사·전세보증보험·임차인 안전성 기준을 통과하기 어렵다.
핵심 이유는 간단하다.
-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은 아파트가 아니라 오피스텔/아파텔이다. 취득세·대출·환금성을 아파트와 동일하게 보면 안 된다.
- 전용 78.38㎡ 45평형은 7.94억~7.98억대 매물이 있으나, 현재 전세는 약 6.2억~6.9억 수준으로 본다.
- 매매가 7.94억에 60% 대출을 받으면 대출 원금은 4.764억이다. 근저당 설정액을 120%로 보면 선순위 채권은 약 5.72억이 된다.
- HF 전세보증 구조상 보증한도는 대략
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이다. 7.94억 물건에서 선순위 근저당 5.72억이 있으면 보증 가능한 전세 여지는 약 1.43억뿐이다. - 그런데 무입을 만들려면 최소 3.18억 전세보증금이 필요하고, 현재 45평형 시장 전세는 6억대다. 이 구조는 임차인 입장에서 후순위 위험이 과하고 보증보험도 어렵다.
따라서 이 물건은 전세 끼고 매수하면 실투입금 1억대 후반~2억대, 대출 60% + 월세형이면 실투입금 3억 안팎으로 봐야지, 무입 투자로 보면 위험하다.
단지 개요
| 항목 | 내용 |
|---|---|
| 단지명 |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
| 유형 | 오피스텔/아파텔 |
| 주소 | 서울 동대문구 장한로 110, 장안동 366-7 |
| 사용승인 | 2024-08-16 |
| 규모 | 369실, 1개동, 지상 20층 |
| 주차 | 약 325~392대 자료 혼재. 세대당 약 0.88~0.9대 |
| 용적률/건폐율 | 약 958% / 59% |
| 주력 타입 | 57~59㎡ 2룸, 78.38㎡ 3룸 |
7억대 진입 가격
현재 확인되는 7억대는 크게 두 갈래다.
| 구분 | 면적 | 확인 가격 | 판단 |
|---|---|---|---|
| 전용 57.37㎡ 33평형 | 공급 111.94㎡ / 전용 57.37㎡ | 당근 매물 6.7억, 7.04억 / 집품 최근 매매 4.98억 | 호가와 실거래 요약 괴리가 크다. 7억대면 보수적으로 봐야 함 |
| 전용 59.03~59.28㎡ 34평형 | 공급 114.01~114.6㎡ | 월세 매물 중심, 매매 호가 직접 표본 부족 | 7억대라면 57㎡와 같은 보수 기준 적용 |
| 전용 78.38㎡ 45평형 | 공급 150.97㎡ / 전용 78.38㎡ | 부동산뱅크 매매 7.94억, 7.97억, 7.98억, 8.8억대 | 7억대 진입이라면 이 타입이 가장 자연스럽다. 다만 7.9억대 하단만 의미 있음 |
분양 당시에는 57~59㎡가 약 6.636억~6.899억, 78㎡가 약 8.548억~8.985억이었다. 즉 78㎡ 7.9억대 매물은 분양가 대비 할인 가능성이 있으나, 오피스텔 특성상 할인만으로 투자성이 자동 확보되지는 않는다.
전세 수준
| 타입 | 최근 전세·월세 확인 | 판단 전세 범위 |
|---|---|---|
| 38.76㎡ | 전세 3.5억, 월세 1억/130 | 3.0억~3.5억 |
| 57.37㎡ | 전세 5.2억, 월세 1.7억/150 | 5.0억~5.2억 |
| 59.03~59.28㎡ | 전세 4.5억, 월세 3천/215 | 4.5억~5.0억 |
| 78.38㎡ | 전세 6.2억~6.9억, 월세 5천/260 | 6.5억~6.9억 |
45평형 전용 78.38㎡는 현재 전세 6.9억을 상단, 보수적으로는 6.5억 전후를 잡는 것이 맞다. 다만 신축 오피스텔은 전세 실수요가 아파트보다 얇고, 선순위 근저당이 있으면 전세 수요가 급격히 줄 수 있다.
60% 대출 + 나머지 전세 구조 계산
45평형 7.94억 매수 가정
| 항목 | 금액 |
|---|---|
| 매수가 | 7.94억 |
| 60% 담보대출 | 4.764억 |
| 매매 잔금상 필요한 나머지 | 3.176억 |
| 오피스텔 취득세 등 보수 추정 | 약 0.37억 |
| 중개·법무 등 기타비용 | 약 0.05억~0.08억 |
| 완전 무입에 필요한 전세보증금 | 최소 3.55억~3.65억 |
겉으로 보면 전세 3.2억만 받아도 매매대금은 맞출 수 있어 보인다. 하지만 문제는 임차인 안전성이다. 대출 4.764억을 먼저 받으면 통상 근저당 설정액은 원금보다 크게 잡힌다. 120% 설정을 가정하면 선순위 근저당은 약 5.72억이다.
HF 전세지킴보증의 단순 한도식은 다음이다.
보증한도 = 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
7.94억의 90%는 7.146억이다. 여기에 선순위 근저당 약 5.72억을 빼면 보증 가능 여지는 약 1.43억뿐이다. 그러면 3.2억 전세도, 6.5억 전세도 보증보험 관점에서는 매우 어렵다.
45평형에서 가능한 현실 구조
| 구조 | 계산 | 가능성 |
|---|---|---|
| 전세 6.9억 선순위로 끼고 매수 | 7.94억 - 6.9억 = 1.04억 + 취득부대비용 약 0.42억 | 실투입 약 1.4억~1.6억. 다만 은행 대출은 거의 안 나온다고 봐야 함 |
| 전세 6.5억 선순위로 끼고 매수 | 7.94억 - 6.5억 = 1.44억 + 비용 | 실투입 약 1.9억 전후 |
| 대출 60% 받고 월세 보증금 5천 | 7.94억 - 4.764억 - 0.5억 = 2.676억 + 비용 | 실투입 약 3.1억 전후. 월세 수익형 구조 |
| 대출 60% 받고 후순위 전세 3.2억 | 대금상 무입처럼 보임 | 정상 임차인·보증보험 기준에서는 위험. 권하지 않음 |
| 대출 60% 받고 전세 6.5억~6.9억 | 대출+보증금이 매수가를 크게 초과 | 실무적으로 비정상. 전세사기 구조로 오해받을 수 있음 |
57~59㎡ 7억대 매수 가정
전용 57.37㎡를 7.04억에 매수한다고 보면 60% 대출은 4.224억, 나머지는 2.816억이다. 취득세·비용을 포함하면 무입에 필요한 보증금은 약 3.15억 전후다.
그런데 이 타입의 현재 전세는 약 4.5억~5.2억으로 보이고, 이 정도 전세를 선순위로 두면 대출은 거의 나오기 어렵다. 반대로 대출을 먼저 60% 잡으면, 임차인은 후순위 위험 때문에 전세보증보험·전세대출이 막힐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57~59㎡도 결론은 같다.
- 전세 끼고 매수: 자기자본 약 2억 안팎 필요
- 대출 60% + 월세: 자기자본 2.8억~3.2억 필요
- 대출 60% + 후순위 전세로 무입: 실무상 비추천
투자성 판단
장점은 있다.
- 서울 동북권 신축 아파텔 중 3룸 대체재가 많지 않다.
- 78㎡는 아파트식 3룸 구조라 실거주 수요가 붙을 수 있다.
- 전세 6억대가 실제로 형성된다면 전세가율은 높다.
- 7.9억대 78㎡는 분양가 8.55억~8.99억 대비 할인된 가격으로 볼 여지가 있다.
하지만 리스크가 더 크다.
- 비역세권이다. 땅집고는 장한평역 도보 약 20분 입지와 주변 모텔촌을 리스크로 지적했다.
- 용적률 약 958%의 오피스텔이라 장기 토지가치·재건축 옵션은 거의 기대하기 어렵다.
- 취득세가 아파트보다 무겁다. 일반 오피스텔 취득은 4%대 세 부담을 잡아야 한다.
- 57~59㎡는 분양 당시에도 주변 기존 오피스텔 대비 비싸다는 비판이 있었다.
- 전세가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자에게는 갭이 작다는 장점이지만, 임차인에게는 깡통전세 리스크로 보일 수 있다.
매수 기준
| 타입 | 매수가 | 판단 |
|---|---|---|
| 57~59㎡ | 6.3억 이하 | 전세 4.8억~5.0억 선순위 승계 시 제한 검토 |
| 57~59㎡ | 6.3억~6.7억 | 실거주 목적이면 조건부. 순수투자는 보수 |
| 57~59㎡ | 7억대 | 보류. 최근 실거래 요약과 호가 괴리가 커 안전마진 부족 |
| 78.38㎡ | 7.6억 이하 | 전세 6.5억 이상 선순위 승계면 검토 가능 |
| 78.38㎡ | 7.7억~7.95억 | 조건부 검토. 전세 6.7억~6.9억 확정 또는 월세 수익률 확인 필요 |
| 78.38㎡ | 8억 이상 | 보류. 오피스텔 리스크 대비 기대수익 약함 |
최종 판단
이 물건은 무입 투자 물건이 아니다. 가장 현실적인 투자 구조는 45평형 7.9억대 하단을 전세 6.5억~6.9억 선순위로 끼고 사서, 실투입금 1.5억~2.0억 정도로 가져가는 방식이다. 이때도 대출은 거의 기대하지 않는 것이 맞다.
60% 대출을 쓰고 싶다면 전세가 아니라 월세형으로 봐야 한다. 45평형 기준 대출 60%와 보증금 5천만~1억을 넣으면 자기자본은 취득부대비용 포함 약 2.6억~3.1억 필요하다. 이 경우 월세 240만~260만원 이상이 안정적으로 받아져야 하고, 금리·관리비·공실을 뺀 순수익률을 다시 계산해야 한다.
따라서 답은 다음과 같다.
- 7억대 진입 가능? 가능은 하다. 다만 78㎡ 7.9억대 하단만 검토, 57~59㎡ 7억대는 보수.
- 전세는 어느 정도? 57~59㎡는 4.5억~5.2억, 78㎡는 6.5억~6.9억으로 본다.
- 60% 대출 받고 나머지 전세 가능? 정상적인 은행·보증보험·임차인 안전성 기준에서는 어렵다.
- 무입 가능? 불가능에 가깝다. 무입처럼 보이는 구조는 후순위 전세 리스크가 커서 피해야 한다.
실행 체크리스트
- 매물별 등기부를 받아 선순위 근저당·가압류·신탁 여부를 확인한다.
- 전세계약이 이미 있는 매물은 보증금, 확정일자, 전입일, 만기, 갱신권 행사 여부를 확인한다.
- 은행에는 "오피스텔, 임차보증금 존재, 본인 거주 아님/임대 목적" 조건으로 한도를 물어본다.
- 임차인 보증보험 가능 여부는 HF/HUG/SGI 기준으로 직접 조회한다.
- 78㎡는 7.9억 이하라도 전세가 6.5억 미만이면 투자성은 빠르게 약해진다.
설계 결정
- 새 코드는 변경하지 않았다.
- 단지 시세 자동수집기는 아파트 단지 중심이라
complex 378434는SourceUnavailable로 실패했다. 오피스텔 분석은 웹 자료·공공 보증 기준·UGC 검증으로 대체했다.
출처
- KB부동산 -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 집품 -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 부동산뱅크 -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매물
- 당근부동산 - 힐스테이트장안센트럴
- 땅집고 - 힐스테이트 장안 센트럴 분양 리포트
- HF 한국주택금융공사 - 전세지킴보증
- KB캐피탈 - LTV/DTI/DSR 설명
- 한국부동산원 - 오피스텔가격동향조사
📌 한계: 매물 호가는 실거래가가 아니며, 오피스텔은 같은 단지 안에서도 주거용·업무용, 전입 가능 여부, 부가세·세금계산서 조건, 선순위 채권 상태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최종 판단 전에는 국토부 실거래 원본, 등기부, 임대차계약서, 은행 한도조회, 보증보험 가입 가능 여부를 물건별로 확정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