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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차원 균형 평가 방법론 + 데이터 통합 현황 (2026-07-26)

사용자 피드백: "분석이 너무 단기적이다. 국제경제·환율, 국가정책 상관, 지리적 반영구 장점,

부동산 고유가치를 균형있게 반영하라. 그리고 등록한 공공데이터를 다 보고 있느냐."

→ 단기 지표 중심 분석을 장기·구조 중심 5축 프레임워크로 격상하고, 데이터 통합을 명시한다.


1. 5축 균형 프레임워크 (analysis/multifactor.py)

부동산 가치는 장기·구조 요소가 본질, 단기 수급은 진입 타이밍일 뿐이다. 그래서 분리한다.

성격가중사용자 요구 대응
1. 거시·국제전역 순환(사이클)계수①국제경제·환율
2. 정책·개발 상관장기 구조30%②국가정책·개발·교통망 상관
3. 지리 반영구장기 불변25%③훼손 안 되는 지리적 장점
4. 부동산 고유가치장기 본질30%④단기 무관 고유가치
5. 단기 수급단기 순환(타이밍)15%(기존 단기지표를 여기로 격하)

장기 3축 = 85%, 단기 = 15%. 거시는 지역 우열이 아니라 진입 타이밍 계수(0.80~1.12).

축별 지표

자동 판별


2. 현재 거시 국면 (ECOS 실측 2026-07)

(환율 안정+금리 인하 시작)가 나오면 배후 대장(동탄·수지)이 먼저 탄력.


3. 재평가 결과 (5축, 거시 반영)

지역장기가치단기수급종합등급해석
화성 동탄24.114.173.67핵심(장기 최상)정책·직주근접 최상. 단기도 강(이미 반영)
용인 수지3.964.173.55우량신분당선·학군. 단기 앞서 과열 경계
노원 중계3.543.173.10우량학군·토지가치(반영구)>단기 = 본질 단단
파주 운정3.071.672.55보통장기>단기 → 저평가 플래그. 단 도심접근 약
평택 브레인시티2.801.832.36보통대학불확실·조성초기, 장기도 미확정

단기 분석과의 차이 (사용자 지적 반영)

GTX-A로 장기 3.07 > 단기 1.67 = 저평가 눌림 기회 플래그. → 급매 투매보다 분할 보유/관망**이

균형 잡힌 판단. (단 도심접근·직주근접 약해 '핵심'은 아님 — 반등 재료는 GTX 하나.)

부진에도 장기 우량. 은행사거리 학군은 수십 년 축적된 대체 불가 자산.


4. 데이터 통합 현황 — "다 보고 있느냐"에 대한 정직한 답

데이터이전(단기분석)현재(5축)통합 방식
네이버 실거래✅ 봄✅ 단기축curl_cffi 자동
검색 관심도✅ 봄✅ 단기축데이터랩
ECOS 금리·환율❌ 안 봄✅ 거시축(자동)live_macro() 실API
R-ONE 미분양·지수✅ 거시축실API(추세 반영)
KOSIS 인구이동◐ 고유가치축(수동→자동화 예정)키 있음
개발정보(철도·GTX)◐ 뉴스로만◐ 정책축(수동→API 예정)datagokr
연구자료(PRISM 예타)◐ 정책 확정성(수동→API 예정)datagokr
지리(도심접근·조망)✅ 지리축(수동 점수)지도API 연동 예정

솔직한 현황: 거시(금리·환율·미분양)는 이제 실API로 자동 통합됐다. 정책·지리·고유가치

축은 프레임워크에 명시적 축으로 반영됐으나 일부 점수는 아직 내 판단(수동 입력)이다.

KOSIS 인구이동·개발정보·PRISM 예타는 키·API는 확보됐고 다음 단계로 각 축에 자동 연동한다.

→ 즉 "본질 요소를 축으로 명시 + 거시 자동화"까지 왔고, 정책·지리 자동화가 남았다.


5. 자동화 루틴 확보 (.claude/skills/region-invest/)

매번 임시 스크립트로 하던 수집·평가를 LLM 호출 0의 재사용 스킬로 고정(building-codebase-skills

규약). 토큰 효율화의 핵심 — 반복 수집은 코드가, 판단만 사람/LLM이.

루틴명령산출
거시 스냅샷region-invest macro금리·환율·사이클계수
단지 리포트region-invest complex <no> --year 2026실거래·시세(curl_cffi)
단지 탐색region-invest find <키워드> --sido --sigungucomplexNo
재건축 스캔region-invest scan <시도> <시군구>후보 엔진점수순
다차원 평가region-invest evaluate <profile.yaml>5축 균형 평가

안전: 전부 읽기전용·3-strike abort(exit≠0)·보수적 딜레이·구조화 로깅. 검증 완료

(macro/complex/evaluate exit 0, 없는단지 abort exit 2).

6. 자동화 진전 (analysis/auto_score.py + region-invest auto)

좌표 기반 4개 축 지표를 자동 산출했다(LLM 0). 단지 위경도(네이버) + 앵커 거리:

region-invest auto <complexNo,...> = complexNo만으로 좌표·실거래 수집→5축 평가(경량:

당해 대표평형만). 검증: 가람3(운정) 자동 도심2.51·GTX운정2.1km·전세가율85% / 중계6 도심4.12·

강남17.4km.

자동화의 정직한 한계 (중요)

자동은 "좌표·실거래로 잡히는 것"만 반영한다. **학군·희소성·자연조망·정책확정성(고시/착공)은

아직 중립(2.5)** 처리 → 학군 강한 노원 중계가 자동에서 저평가된다(자동 장기 2.38 vs 수동 3.54).

실전은 하이브리드: auto로 위치·수급 초벌 → 학군·희소성·확정성은 수동 override로 보정.

7. 다음 단계 (남은 자동화)

  1. 학군 자동화: 학교 데이터 API(학업성취·학원가 밀도)로 school_district.
  2. 정책 확정성: PRISM 예타·정비사업 정보몽땅 단계(고시/착공)로 policy_certainty.
  3. 자연조망: 하천·공원·산 폴리곤(지도 API)로 natural_amenity.
  4. 수요: KOSIS 인구순이동으로 지역 수요 가산.

→ 완성 시 auto가 학군·희소성까지 채워 수동 보정 없이 완전 자동.

원문 Markdown: docs/analysis/2026-07-26-다차원-균형평가-방법론.md